식사 및 음료
- 맛있는 커피 있음
- 맛있는 디저트 있음
- 와인 종류 다양
- 주류 제공
- 맥주 있음
- 와인 있음
- 간단한 식사
- 점심 메뉴 있음
- 디너 메뉴 있음
- 디저트 메뉴 있음
palette814
전채 모둠과 파테 드 캉파뉴, 숙성 소고기 로스 구이에 와인과 디저트까지. palette814에서 점심과 저녁 메뉴를 고르는 방법을 소개한다.
〒179-0085 Tokyo, Nerima City, Hayamiya, 1 Chome−44−22 palette01 / ABOUT THE PLACE
먹고 싶은 메뉴를 하나씩 고르고 전채부터 메인, 디저트까지 나만의 순서로 즐기는 것. palette814에서 비스트로다운 식사를 즐기는 방법이다. 무엇을 주문할지 고민된다면 전채 모둠 ‘팔레트 바리에이션’으로 시작해 보자. 다양한 전채를 한 접시에 조금씩 담아낸 메뉴다. 파테 드 캉파뉴와 흰 간 페이스트, 오늘의 키슈처럼 조금씩 맛보고 싶은 요리도 있다. 한 방문객은 파테 드 캉파뉴에 이어 수프와 생선 요리, 흑모 와규 설로인, 바게트, 가토 쇼콜라를 주문했다. 미리 순서를 정하지 않았는데도 코스처럼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메인 요리는 숙성 소고기 로스 구이와 치킨 콩피, 스페어립 BBQ 그릴 등에서 고를 수 있다. 전채 몇 가지를 나눠 먹는 자리에도, 고기 요리를 중심으로 한 혼밥 저녁에도 어울린다. 앞서 언급한 방문객은 메인에 곁들인 채소가 넉넉했고, 생채소와 익힌 채소를 모두 맛볼 수 있었던 점도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 음료는 생맥주와 글라스 와인뿐 아니라 병 와인과 디캔터 와인도 준비된다. 저녁 식사에 맞춰 글라스로 한 잔 곁들이거나, 여유롭게 식사하는 날 병으로 즐기는 식으로 고를 수 있다.
점심에는 셰프가 그날그날 준비하는 요리를 8가지 정도 담은 ‘팔레트 런치’로 가게의 개성을 엿볼 수 있다. 샐러드와 수제 포카치아, 바게트가 함께 나와 여러 가지를 조금씩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다. 함박스테이크와 치킨 그린 커리, 크록 마담 등도 있다. 빵 또는 밥을 고르는 요리, 난 또는 밥을 고르는 커리처럼 원하는 식사 방식에 따라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식후에는 커스터드 푸딩과 바스크풍 치즈케이크, 카눌레 등이 마련돼 있다. 커피도 있어 디저트까지 즐기는 점심이나 와인의 여운에 달콤한 한 접시를 더하는 저녁 식사에도 좋다. 하야미야에서 부담 없이 식사를 꾸리고 싶을 때 기억해 둘 만한 곳이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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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085 Tokyo, Nerima City, Hayamiya, 1 Chome−44−22 pal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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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목요일·금요일·토요일·일요일 17:30~21:30입니다. 월요일·화요일·수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전채 모둠 ‘팔레트 바리에이션’(2,420엔), 굵게 다진 함박스테이크(1,650엔), 치킨 콩피(1,870엔) 등이 있습니다.
네, 포장 주문이 가능합니다. 배달은 하지 않습니다.
예약할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예약을 권장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PayPay와 라쿠텐 페이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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